주도적 역할,
다양한 연구와 최신기법연수

뇌혈관 질환에 대한 최신 지식을 가지고 진료하는 신경외과입니다.

신경외과란?

신경외과학교실이 설립되기 전 초창기에는 천 태상 교수(현 고신의대), 김 흥치 선생(진주 윤양 병원)과 일반외과학교실에서 신경외과 진료를 담당하였다. 그 후 1978년 한 용표 교수 부임 후 전공의 교육이 정식으로 시작되었고 학생교육과 더불어 환자 진료를 하는 본격적인 임상학교실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고, 1980년 김 헌주 교수가 부임하게 되여 더욱 교실의 그 기능을 더하게 되었다.

한 용표 교수는 1981년 영국 런던 Atkinson Morley 병원에서 Vascular Surgery를, Queensquare Neurological Institute에서 Brain Tumor 연수를 하고 귀국하였으며, 김 헌주 교수는 미국 리치몬드의 버지니아의과대학 두부손상센터에서 1983년부터 1985년까지 두부손상에 대하여 연수를 하고 귀국후 국내 두부손상 연구 및 가료에 대한 획기적인 기여를 하였고 1970년 대한신경손상연구회를 태동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 후 홍 순기 교수는 미국 Wisconsin 대학 척추센터에서 척추손상을 비롯한 척수질환에 대한 선진 기법을 연수하고 돌아와 척수질환을 전담하게 되었고, 이어 허 철 교수는 미국 조지아주의 Medical College of Georgia에서 간질에 대한 연구및 최신 수술기법을 연수하고 왔으며, 변 진수 교수는 같은 대학에서 소아 연령층의 제반 질환과 뇌종양에 대하여 연구 및 수술기법을 연수하고 돌아와 환자 진료와 교육 및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황 금 교수는 미국 유타대학의 신경외과 분야에서의 기초연구 및 뇌혈관 질환에 대한 최신 지식을 연수하고 돌아와 환자 진료와 교육 및 연구에 전념하고 있다.

현재 본 교실은 학생교육과 전공의 수련과 함께 강원도, 경기서부, 경북일부 및 충북지역에서 지역사회 의료서비스 분야 중 신경외과적 영역에서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여 왔고 앞으로도 의료계의 급격한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새로운 변신과 끊임없는 노력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