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음성언어클리닉은 음성의 변화를 호소하거나 발성 과정에 문제를 느끼는 환자분들에게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그 문제점을 찾고 적절한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한 곳으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검사에 필요한 최첨단 진단 장비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습니다. 환자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분석하고 목소리가 변한 원인을 찾아내어 일상 생활습관의 조절에서부터 레이저 수술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이비인후과 전문의, 언어 치료사가 주축이 되어 협조 상담하여 도와드립니다.

또한 언어치료실에서는 신체 구조의 이상 없이 기능적으로 발임이 부정확하거나, 구순구개열 등과 같이 구조적인 문제를 동반한 조음장애 등에 대한 언어평가 및 언어치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음성언어치료

음성언어치료란 후두장애와 관련된 음성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음성장애를 최소화 또는 제거 하는 것입니다. 즉 의학적 처치가 필요치 않을 때, 음성장애의 해소를 위해 시행되는 치료이거나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지만 초기치료나 의학적 처치의 요구를 예방하기 위한 치료이며 아울러 수술 후 음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시행되는 치료의 개념입니다.

음성언어치료 이미지1
음성언어치료 이미지2

음성언어치료 대상

  • 후두 염증성 질환(후두염)
  • 후두 양성점막 질환(성대결절, 성대폴립, 접촉괘양, 육아종, 후두 횡격막, 각화증)
  • 후두 신경성 질환(성대마비)
  • 후두의 종양(성대 유두종, 후두암)
  • 기타 기질적/기능적 원인의 음성장애 환자

조음(발음)장애 언어치료

조음장애 언어치료의 시작은 청각의 이상 유무를 검사받는 것입니다. 청각검사는 순음검사 외에 말소리 검사도 받아야 합니다. 그 다음으로 본인이 발음한 것이 틀렸다는 것을 인식해야 합니다. 아동의 경우 스스로 말한 발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청각적인 훈련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특정 발음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감지할 수 있어야 발음의 교정이 쉽게 이루어집니다. 발음기관의 움직임을 보여주고, 발음되는 과정을 이해시키는 과정이 진행됩니다. 이러한 것을 청각변별훈련과 조음훈련이라고 합니다.

조음치료 대상

  • 구순구개열, 치열의 부정교합, 마비성조음장애(dysarthria), 실행증(apraxia) 등 조음기관 관련 기질적 / 구조적이상으로 발생된 조음장애
  • 구조적, 청각적, 신경학적 결함이 없지만 인지 및 지능의 저하, 잘못된 발음습관, 학업성취도, 문화적 영향 등에 따라 자신의 독특한 패턴으로 나타날 수 있는 조음장애

문의사항

  • 언어검사실033) 741-0860

클리닉소개

본이비인후과 교실에서는 2005년 도내 최초로 인공와우이식에 성공 하였으며, 현재 이(耳)과를 전공하는 이비인후과 전문의 2명과 전공의, 청각사, 언어치료사 등이 함께 일하며, 진단 후에 청력에 장애가 있거나 청력으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난청에 관한 상담 및 인공와우이식술, 적합한 보청기 처방과 평가를 받게 됩니다.

본원에서는 청각검사실과 청각언어치료실을 따로 두어 운영함으로써 체계화된 청각재활프로그램을 통하여 난청환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인공와우를 잘 맞도록 조절할 뿐만 아니라, 개인의 언어와 청능 상태에 맞도록 언어교육과 청능훈련을 받습니다.

보청기클리닉

보청기 클리닉에서는 이비인후과 전문의의 진단 후에 청력에 장애가 있거나 청력으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이 방문하여 난청에 관한 상담 및 적합한 보청기 처방과 평가를 받게 됩니다.

상담시간은 보통 30분~50분 정도가 소요되며 환자의 난청의 종류와 특성에 대한 설명과 보청기의 형태나 종류에 대한 정보를 드립니다. 다채널 컴퓨터 조절형 보청기와 고막형 보청기를 비롯한 각종 형태의 보청기를 객관적인 방법으로 조절함으로써, 생후 수개월된 아기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경우에도 청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게, 잔존청력을 안전하게 보존하도록 그리고 불쾌감이 없도록 이상적으로 보청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본원에서 보청기를 맞추기 원한다면 귀모양을 뜨고 (인상작업) 보청기를 주문하여 다음 상담일에 보청기를 착용한 상태로 적합 검사를 하게 되고, 그 후에도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점검을 받게 됩니다.

인공와우(Cochlea Implant)란?

인공와우는 양측 속귀의 와우(달팽이관)내의 신경세포가 발생되지 않거나 손상을 받은
고도 난청 환자에게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기계 장치입니다. 조그만 고성능 컴퓨터를 귀에 이식하여 전기신호가 달팽이관을 자극하여 소리를 전달하도록 하는 것이 인공와우의 원리입니다.
특히 소아에서의 와우이식은 청력이 교육과 지능 언어발달에 필수적이란 점에서 성인에서보다 중요성이 더욱 크다고 하겠습니다.

인공와우

어떤 사람에게 수술을 하면 도움이 되나요?

인공와우는 모든 청력장애자에서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고 특별한 선별기준을 가지고 수술대상 자를 선정하게 됩니다. 양쪽 귀에 고도의 감각신경성 난청이 있는 12개월 이상의 청각장애자가잠정적인 수술대상입니다. 2005년부터 인공와우이식술이 국민건강보험의 적용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대상이 되는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현저히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보험 대상이 되는 적응증의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최근대리예약 조회 - 환자명, 예약일, 병원등록번호, 비고를 확인가능한 표
연령 적용범위
2세 미만의 소아 양 귀의 심도(90dB) 이상의 난청환자로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에도 청능 발달의 진전이
없는 경우에 시행하되 뇌막염의 합병증으로 발생한 난청의 경우는 시급히 수술하는 경우도
보험급여를 인정함
2세 이상 15세 미만의 경우 양측 고도(70dB)이상의 난청환자로서 최소한 3개월 이상 보청기 착용 및 집중 교육에도 어음
변별력과 언어능력의 진전이 없을 경우에 시행하되 수술 후 의사소통 수단으로 인공와우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는 제외함.
15세 이상인 경우 양측 고도(70dB)이상의 난청환자로 문장언어평가가 50% 이하인 경우에 시행하되 수술 후 의사 소통 수단으로 인공와우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는 제외함.

위와 같은 선별기준에 해당되어도 심각한 정신질환이나 정신병 또는 정신지체가 동반된 경우는 이식술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또한 내이의 심한 기형이 있어 인공와우수술을 시행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공와우 이식 전 어떤 검사를 받게 되나요?

와우이식술을 시행받기 전 난청의 발생 시기, 원인, 동반되는 증상과 관련된 문진을 하고, 이비인후과 전문의로부터 외이와 중이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는 진찰을 받습니다. 대상 환자의 난청에 대한 정보와 환자 및 가족의 인공와우에 대한 기대치를 예측하는 설문지를 작성하게 되며, 전문의로부터 이식술에 대한 상담을 받습니다.

환자의 난청 상태에 대한 적절한 평가를 위해 각종 청력검사 (순음청력검사, 임피던스검사, 어음청력도 검사, 이음향방사, 뇌간유발반응검사, 청성안정유발반응)를 받고 여러 과(소아과, 안과, 정신과 등)의 협진 진료와 언어 발달 상태에 대한 언어평가 등을 받음으로써 수술의 해당 여부와 수술 후 결과 예측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수술부위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방사선 촬영 (측두골 CT 검사 및 MRI) 등을 시행 받습니다.

인공와우 이식 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인공와우이식은 입원하여 전신 마취 하에 시행되며 수술 시간은 3-5시간 정도입니다.
수술은 측두골과 유양돌기 부위에 수술되며 와우이식기의 내부장치를 측두골에 잘 위치시키고 귀 뒤쪽 유양돌기를 열어 달팽이관을 노출시킨 후 전극을 삽입하고 절개부를 봉합하는 과정으로 요약됩니다.
머리에 붕대를 감고 있어야 하며 수술 후 5-6일 이후 퇴원할 수 있습니다.

인공와우 이식후 재활치료는 어떻게 받나요?

인공와우이식기의 조율(mapping)

수술 후 대략 4주에서 6주가 지나면 인공와우이식 장치와 어음처리기의 작동을 처음으로 시작하면서 전문 청각사에 의한 조율이 시작됩니다. 조율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달팽이관 안에 이식된 각각의 전극에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최소한의 역치인 T-레벨과 편하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최대 수준인 C-레벨을 결정지어 프로그램화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전문청각사는 인공와우이식을 시행 받은 환자가 외부 소리를 편하게 들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기 조율이 완성되면 어음처리기를 처음으로 작동시켜보고, 환자의 반응을 관찰해 가면서 추가적으로 조율을 시행하게 됩니다. 초기에는 대개 1주일에 한번씩 자주 조율을 시행하게 되지만 어느 정도 잘 이루어진 경우는 언어치료를 병행하면서 점차 조율의 시행 빈도가 줄어들게 됩니다.

언어치료

인공와우이식기를 통해 들어오는 소리는 일반인들이 듣는 소리와는 다르게 인식됩니다. 따라서 수술 후 말소리를 인식하고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언어치료가 필수적입니다. 특히 어린이의 경우 언어습득 전 청력 상실이 있었다면 인공와우이식기를 통한 소리자극은 최초의 자극이 되므로 언어치료를 위해 더욱 많은 시간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정상청력을 가진 어린이들도 말하기를 배우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인공와우이식 후에도 말을 배우고 발음을 교정하는 재활 치료는 충분한 시간을 두고 노력하여야 하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언어치료실에서 충분한 기간 동안 재활치료를 받아야 하며 외래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적관찰을 해야 합니다.

그 밖에 난청관련 언어치료 대상

전음성 난청, 선천성 외이도 폐쇄증, 고막손상, 만성중이염, 이경화증 등 다양한 귀 질환과 관련되어 언어문제가 발생한 경우.

문의사항

  • 언어검사실033) 741-0860

클리닉소개

소아이비인후과 클리닉은 ‘호흡기와 이와 동반된 감각기’를 담당하고 있는 이비인후과 영역에서 발생하는 많은 유소아 질환을 진단하고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해드리는 곳입니다. 감기, 비염, 축농증, 편도선염, 중이염 등을 비롯한 귀, 코, 목의 여러 질환들은 아이를 키우면서 자주 경험하게 되지만 소아는 어른의 축소판이 아니라는 말과 같이, 아이들은 성인과는 다른 해부학적 구조와 임상 양상을 갖게 됩니다.

본원에서는 귀, 코, 목 질환의 전문가인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체계화된 관리를 통하여 질병의 조기발견과 적절한 치료, 나아가 합병증의 예방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편도 및 아데노이드 비대증

편도및아데노이드비대증

귀, 코, 목 주위에는 외부로부터 침입물질(세균 등)로부터 일차적으로 우리 몸을 방어하는 역할을 하는 림프 조직이 있습니다. 이 중 대표적인 것이 구개 편도와 아데노이드 입니다. 대개 입을 벌렸을 때 보이는 편도선은 구개 편도이며, 아데노이드는 흔히 코편도로 알려져 있는데 코의 뒤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소아의 낮은 면역력을 돕기 위한 구조물로 3-5세 전후에 가장 비대해지다가, 이후 점차 작아져서 7-12세 이후에는 거의 남아 있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비후된 아데노이드나 구개 편도에 반복적인 염증이 발생하거나, 지속적인 부비동염 또는 중이염의 원인이 되는 경우, 증식된 아데노이드로 인해 코 뒤쪽 구멍을 막아 심한 코막힘과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이 발생할 때, 아데노이드-편도의 증식을 병적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만성구호흡

따라서 구개 편도와 아데노이드 제거 수술의 판단은 이들의 증식이 지속적, 임상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경우에 해당합니다. 만약 이를 적절한 시기에 제거하지 않으면, 잦은 중이염과 부비동염으로 인한 항생제의 과용, 만성적인 구강호흡으로 인한 안면 윤곽의 변형(아데노이드형 얼굴)과 치아 부정교합, 수면장애로 인한 성장장애 등 여러가지 합병증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몸무게가 15Kg 이상이고 편도 아데노이드 수술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인 치료를 권하게 되며, 수술은 전신마취로 진행하게 되고, 전기소작기 혹은 절삭기 (쉐이버) 등을 이용하여 제거를 하게 되며 수술 시간은 약 1시간 정도이고 입원기간은 수술 후 몇시간 관찰 후 퇴원하거나 수술 후 다음날 퇴원하게 됩니다.

알레르기비염

일반적으로 비염이라고 하면, 대개는 알레르기 비염을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만큼 많은 소아 환자가 알레르기 비염을 앓고 있으며(국민건강영양조사 2008-2012, 6-19세, 32.9%), 이전 2007년의 24.5%와 비교하였을 때에도 현저히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감기는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2주 내에 사라지므로, 그 이상 지속되면 부비동염이나 알레르기 비염 등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 재채기와 맑은 콧물, 코막힘과 코 가려움증 등을 호소하며 증상이 계절에 따라 반복되기도 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우리 주위에 흔한 집먼지 진드기, 꽃가루, 애완동물의 털, 곰팡이 등의 물질에 대해 코안 점막이 일으키는 일종의 과민반응입니다. 유전적인 경향이 강하여 부모나 형제도 알레르기 비염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레르기 비염의 원인을 알기 위해서는 피부단자검사 또는 알레르기 항체검사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아이의 알레르기 항원을 찾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치료와 예후가 원인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알레르기는 시간에 지남에 따라 변할 수 있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검사를 실시하여 꾸준히 관리하셔야 합니다.

알레르기 치료의 시작은 환경조절 입니다.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피하거나 최대한 줄이는 방법입니다. 알레르기 항원을 회피하는 환경요법으로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차선책으로 약물치료를 고려해야 합니다. 국소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는 증상이 연중 지속하거나 코막힘이 심한 비염에는 가장 안전하고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항히스타민제 알약 역시 알레르기 반응의 중요한 매개체인 히스타민의 작용을 막아 알레르기 증상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먹는 비염약과 뿌리는 비염약 모두 증상 조절을 위한 약이라는 한계점이 있습니다. 알레르기 면역요법은 알레르기 전문가에 의해서 적절하게 선별된 환자에게서 시행할 수 있습니다. 면역요법이란 알레르기 항원을 소량으로 시작해 점차 농도를 올려 가며 투여해서 환자의 면역시스템이 적응하게 하는 치료 방법으로, 초기에는 피하주사를 통해서만 이루어졌던 치료가 이제는 간단하게 먹는 약으로도 가능해졌습니다. 이는 증상 개선뿐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과 동반되어 발생할 수 있는 천식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으나 1년 넘게 치료를 받아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3년 가까이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야 재발하지 않습니다.

소아 부비동염 (축농증)

부비동은 ‘코 옆에 위치한 동굴들’이라 하여 입구는 코 안으로 열려있으며, 부비동 내부에서 생성된 콧물 역시 코 안으로 배출되게 됩니다. 바로 이 부비동이라 부르는 빈 공간에 미생물이 증식되어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부비동염이라고 합니다. 대부분 감기가 걸린 후 악화되어 발생하게 되고, 특징적으로 코가 막히고 누런 콧물과 두통, 발열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부비동염은 3달 이상 증상이 지속될 경우 만성부비동염으로 분류하게 되고, 1달 이내일 경우 급성 부비동염, 그 사이를 아급성 부비동염이라고 부릅니다. 급성일 경우 바이러스나 세균이 발병에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원인에 맞는 항생제 치료가 주이고, 만성 부비동염은 코의 기존 질환과 환경적인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3-6주간의 항생제 치료뿐만 아니라 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식염수 코 세척 등 환자와 부모의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간혹, 물혹이 동반된 경우 부비동 내시경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만성부비동염
최근대리예약 조회 - 환자명, 예약일, 병원등록번호, 비고를 확인가능한 표
  감기 알레르기 비염 세균성 부비동염
기 간 10일-14일 이내 계절성, 지속성 감기 7-10일 이후 악화되면 급성 의심
증 상 다양함 재채기, 콧물, 코막힘, 코간지러움 누런코 또는 후비루, 코막힘, 안면통, 발열
치 료 대증적 치료 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항히스타민, 면역치료 항생제, 식염수 세척, 코 스테로이드 스프레이